wave to earth - bad pieces
wave to earth - bad pieces
섹션 제목: “wave to earth - bad pieces”《bad pieces》는 대한민국의 인디 록 밴드 wave to earth가 2026년 8월 7일에 발매한 정규 음반이다 [1], [3]. 이 음반은 2024년에 발매된 《play with earth! 0.03》 이후 wave to earth가 선보이는 첫 번째 스튜디오 정규 음반이다 [3].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[1], [5], 밴드 멤버들은 이 음반이 그들의 20대 마지막과 30대 시작을 담아냈으며, 앞으로도 함께 성장할 음반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[5].
wave to earth는 보컬과 기타의 김다니엘, 드럼의 신동규, 베이스의 차순종으로 구성된 3인조 밴드이다 [3]. 이들은 멜로우하고 몽환적인 비트와 대조적으로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공연으로 해외에서 인기를 얻었으며, 대부분의 가사를 영어로 작성하고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을 선보인다 [3].
줄거리 또는 핵심
섹션 제목: “줄거리 또는 핵심”《bad pieces》는 wave to earth 멤버들이 2026년 4월부터 새로운 음악을 작업하며 탄생한 음반이다 [5]. 음반 제작 과정은 매우 혼란스러웠지만, 그들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정의하는 중요한 작업이었다고 김다니엘은 밝혔다 [5]. 그는 이 음반이 멤버들 개개인의 모습을 잘 담아내고 있으며, 20대의 끝과 30대의 시작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[5].
음반의 주요 트랙으로는 김다니엘이 꼽은 “Courage”와 “Cherry Flavoured Love Inside Your Heart”가 있다 [5]. 이 곡들은 음반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정립하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다 [5].
음악적 영감에 대해 멤버들은 다양한 아티스트를 언급했다 [5]. 김다니엘은 라이언 비티(Ryan Beatty)와 폴 매카트니(Paul McCartney)를, 신동규는 조지 벤슨(George Benson)과 리처드 막스(Richard Marx)를 언급했다 [5]. 차순종은 1960년대와 1970년대 음악, 마이클 잭슨(Michael Jackson), 본 이베어(Bon Iver) 등 다채로운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[5].
등장인물 또는 구성
섹션 제목: “등장인물 또는 구성”wave to earth는 김다니엘(보컬, 기타), 신동규(드럼), 차순종(베이스)으로 구성된 밴드이다 [3], [6]. 김다니엘과 신동규는 2018년 고등학교 예배 밴드에서 함께 연주하며 밴드를 결성했고, 이후 차순종이 합류했다 [3]. 2019년 첫 EP 《wave》로 데뷔했으며 [3], 이는 《wave 0.01 - EP》로 알려져 있다 [6].
《bad pieces》 음반에는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[1], [5]. 수록곡은 다음과 같다 [1]:
- “sing it all again”
- “bad pieces”
- “talking ‘bout u”
- “everything comes and goes”
- “babo”
- “heaven and hell”
- “skylark”
- “cherry flavoured love inside your heart”
- (나머지 3곡은 출처에 명시되지 않음)
wave to earth는 이전에 여러 EP와 싱글을 발매했다. 주요 발매작으로는 《summer flows 0.02 - EP》(2020) [1], “seasons”(2020) [3], “pueblo”(2020) [1], “daisy.”(2021) [1], “nouvelle vague”(2021) [1], “calla”(2022) [1], “dried flower”(2022) [1], 《0.1 flaws and all.》(2023) [1], “bad”(2023) [3], [4], “love.”(2023) [3], 《play with earth! 0.03 (Extended Version)》(2024) [1], 그리고 “heaven and hell - Single”(2026) 등이 있다 [1].
wave to earth는 멜로우하고 몽환적인 비트와 즉흥 연주가 가득한 에너지 넘치는 콘서트로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[3]. 밴드의 소속사에 따르면, 스포티파이 월별 청취자는 700만 명을 넘어섰으며, 가장 인기 있는 곡인 “seasons”는 5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[3].
《bad pieces》 발매 후 wave to earth는 2026년 9월부터 월드 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 [3], [7]. 투어는 9월 4일 밴쿠버를 시작으로 시애틀, 샌프란시스코, 로스앤젤레스 등에서 진행되며, 총 22회의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[7].
2026년 8월 5일 주간 Apple Music 대한민국 차트에서는 코르티스의 “REDRED”가 1위를 차지했으며, 제니의 “Less than a Lover”, 리센느의 “LOVE ATTACK”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[2]. 레드벨벳의 “Surfin’ Boy”, aespa의 LEMONADE - The 2nd Album, Ariana Grande의 “hate that i made you love me” 등도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[2]. (추가 출처 필요)
- [1] wave to earth - Apple Music
- [2] Apple Music Chart – South Korea | Soundcharts
- [3] Wave to Earth to release new album ‘Bad Pieces’ on Aug. 7 ahead of 2026 world tour
- [4] bad - Song by wave to earth - Apple Music
- [5] Wave to Earth talks creating ‘Bad Pieces’ and upcoming US tour
- [6] wave to earth
- [7] wave to earth | Spotif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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