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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ave to earth

wave to earth는 2019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결성된 3인조 밴드이다 [1]. 보컬 및 기타리스트 김다니엘, 베이시스트 차순종, 드러머 신동규로 구성되어 있다 [1]. 이들은 재즈, 인디 록, 로파이 베드룸 팝의 요소를 결합하여 넓으면서도 친밀한 기타 기반의 록 음악을 선보인다 [1]. Spotify에서는 이들의 음악 장르를 ‘인디 코리아’로 분류하고 있다 [4].

wave to earth는 주로 영어로 노래하며, 사랑과 그리움에 대한 미드템포의 명상을 통해 절제된 구조와 극대화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[1]. 사랑의 몰입(“bad”)과 이별의 아픔(“seasons”)과 같은 주제를 다룬다 [1].

wave to earth는 세 명의 멤버로 구성된 트리오 밴드이다 [1, 4].

  • 김다니엘: 보컬 및 기타 [1]
  • 차순종: 베이스 [1]
  • 신동규: 드럼 [1]

wave to earth는 넓으면서도 친밀한 기타 기반의 록 음악을 만들어낸다 [1]. 이들의 음악은 재즈, 인디 록, 로파이 베드룸 팝에서 영감을 받아 사랑과 그리움에 대한 미드템포의 명상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 [1]. 곡들은 주로 영어로 불리며, 절제된 구조 속에서 감정을 최대한으로 끌어내는 특징을 보인다 [1]. 사랑의 설렘(“bad”)과 이별의 아픔(“seasons”) 등 다양한 감정적 주제를 다룬다 [1]. Spotify에서는 이들의 음악을 ‘인디 코리아’ 장르로 분류하고 있다 [4].

wave to earth는 여러 싱글과 EP, 그리고 정규 앨범을 발표했다 [1, 2, 3].

정규 앨범

  • 0.1 flaws and all.
    • 이 앨범의 전체 오디오는 2023년 4월 20일 YouTube에 게시되었다 [3].
    • 수록곡은 다음과 같다: “bad”, “sunny days”, “peach eyes”, “evening glow”, “pink horizon”, “pink”, “calla”, “사랑으로”, “homesick”, “dried flower”, “sunburn”, “akira”, “nouvelle vague”, “so real” [3].
    • Apple Music 코리아의 2024년 9월 발표에 따르면, ‘annie.‘는 wave to earth의 정규 2집 “album 0.1 flaws and all”에 수록된 곡으로, 이 앨범은 2024년 9월에 발표되었다 [2].
    • 이 앨범의 CD는 구매 가능하다 [3].

EP

  • summer flows 0.02 [1]

싱글

  • heaven and hell (2026) [1]
  • dried flower (2022) [1]
  • calla (2022) [1]
  • nouvelle vague (2021) [1]
  • daisy. (2021) [1]
  • pueblo (2020) [1]

wave to earth는 2024년 5월 기준으로 Spotify에서 약 7,737,903명의 월별 청취자를 기록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[4]. 밴드는 공식 웹사이트(wave-to-earth.com)를 통해 아티스트 스토어 독점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, 한국과 글로벌 판매 일정이 각각 2026년 7월 30일과 2026년 8월 13일로 예정되어 있다 [6]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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